겨레하나 이야기 언론보도
| “평양 아이들 부럽지 않다” | ||||||||||||
| 겨레하나 방북단, 신의주본부유치원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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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하게 남북을 오간 경험이 있는 김이경 겨레하나 사무총장에게도 신의주본부유치원은 새로운 ‘충격’이었다고. “흔히 평양 방문 때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나 성광유치원 같은 ‘참관코스’를 가는데, 그곳은 평양 특수층 자녀들이 다니고 전국의 수재들이 모이기 때문에 정말 특별한 곳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신의주에서 이 유치원을 가서 보니 그게 아니란 걸 알았다. 평양의 유명한 유치원, 그곳의 아이들 부럽지 않았다.” 만 5-7세 원아 300명을 돌보고 있는 신의주본부유치원은 교원 20명, 보조인원 10명이 재직하고 있으며, 원장은 ‘영웅’ 칭호를 받은 김옥순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다음해인 1954년에 설립돼 5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 유치원이 전국적 유명세를 떨친 것은 수준높은 문예적 기량 때문이다. 북한 특유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서 줄넘기 공연을 도맡아 하고 있고, 이곳 출신 유명 배우들이 많다고. 더구나 축하공연 무대에 선 교원들의 공연 역시 수준급.
김이경 총장은 “원장 선생님이 유치원 자랑에 정신이 없었는데, 한 사람의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어린이들이 우리를 위한 무대에서 ‘우리는 하나’ 노래를 부르는데 같이 간 사람들이 굉장히 감동받아 울었다”고 감동을 전했다. | ||||||||||||
| 번호 | 제 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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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통일뉴스] 북민협, `인도적 대북지원에 관한 사회협약` 추진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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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민중의소리] `이명박 정부가 나를 슬기롭게 만들었다`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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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통일뉴스] `2013년 체제, `하이브리드 통일운동` 필요`, 6.15선언 12주년 맞아 시민토론회 열려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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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통일뉴스] `5.24조치 2년, 각계 평화회의`, 5.24조치 철회 요구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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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통일부, 겨레하나.한국예총 문화교류 방북 불허 [통일뉴스]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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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겨레하나 방북단, 신의주본부유치원 방문 [통일뉴스]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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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단독> 겨레하나, 신의주 위화도 수해 현장 최초 확인 [통일뉴스]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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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15일, 대전 통일포장마차 성황리 치러져 [통일뉴스]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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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이재정 "대북정책, 끝장토론 한번 하자"[통일뉴스]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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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홍익대 총학생회, 북녘땅 나무심기 1004명 프리허그 도전[연합뉴스]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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