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4강에서는 개성공단사업을 일선에서 담당하고 있는 이원섭 개성공단기업협의회 부장과 이정택 현대아산개성사업단 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생생한 대북 활동 경험을 들려주었다.



6.15 공동선언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남북경협에 대한 평가와 `신남북경협`의 추진방향에 대해 강의를 한 홍익표 대외경제정책연구소 연구원



한반도의 분단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과 함께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통일의 방안과 그 과제로서 민족의 자주성을 강조한 최병모 겨레하나 이사장



8월 23일 마지막 강좌에서는 조미애 겨레하나 기획국장의 진행으로 기행해설사를 위한 실무강의와 함께 향후 기행해설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모임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2006년 6월 28일~8월 16일
겨레하나 통일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