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는 하객들

후원의 밤에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25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하여 겨레하나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 주었다.



행사는 겨레하나 후원회원인 배우 권해효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성훈 후원회장(왼쪽)과 감사인사를 하는 최병모 이사장



축사를 하는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왼쪽)과 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대표

2006년 11월 14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우리겨레에 평화를...`이라는 부제로 겨레하나 후원의 밤이 진행되었다.

2006.11.14 겨레하나 후원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