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말, 북한의 핵실험으로 남북관계가 경색국면이 왔을 때
겨레하나에서 금강산관광을 지키자는 취지로 1만 2천 금강산기행사업을 추진했었습니다.
그때, 금강산에 함께 올랐던 아이와 아빠의 다정한 사진입니다.

 

금강산 관광은 언제 다시 재개될까요?
부디 빨리 그날이 와서 금강산의 장관을 다시보고, 온천도 즐기고,
금강산에서만 맛볼수 있었던 그 노란빛깔 막걸리도 시원하게 들이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