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인천아시아육상경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북측 선수단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그날 북의 함봉실 선수는 기자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선육상경기연맹 중앙위원인 장선강 단장이 정명수 인천부시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이날 저녁 선수단과 임원은 인천시의회의장 주최의 만찬에 참석하였다.


이번 인천시 교류의 가교역할을 한 겨레하나의 김이경 사무총장,
장선강 단장, 인천겨레하나 강광 대표, 박성숙 인천시의회 의장(왼쪽부터)


환한 미소에서 인천시에 다시 한 번 불어올 통일의 열기를 느끼길 기대한다.

8월 28일 오후 3시 인천공항을 통해 제1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 20명이 도착했다.
북측 선수단은 장선강 조선육상경기연맹 중앙위원을 단장으로
함봉실 선수를 포함한 선수 8명과 임원 12명으로 구성되어있다.
31일에는 금성학원과 평양지역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학생협력단도 인천공항으로 들어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