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과 함께 춤을 추며 새타령을 부르고 있는 북측 공연단


중간 중간 시민들과 함께 춤을 추자 공연의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자 수줍게 보고 있는 북측 공연단


시간이 지나면서 남쪽 참가자들의 분위기는 거의 열광적으로 변해 갔다.

겨레하나, 북측 선수단 및 청년학생협력단 연환모임과 만찬
2005년 9월 4일 (인천대 체육관 / 인천 파라다이스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