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협력단과 북측 선수들은 이날 자연스럽게 남측 참가자들과 섞어 앉아 만찬에 참여했다.
사진은 이번 만찬에 참석한 한세창 겨레하나 후원회 부회장님(왼).


이날 만찬장에서도 즉석 공연이 펼쳐 졌다.
청년학생협력단 학생이 이번 공연 때 남측 시민들로 부터 많은 환호를 받았던 `찔레꽃`을 부르고 있다.



이번 만찬에 참가한 빵공장 홍보대사 배우 오지혜(위)씨와 가수 김원중(아래)씨.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북측의 학생들과 남측의 참가자들이 어울리고 있다.

겨레하나, 북측 선수단 및 청년학생협력단 연환모임과 만찬
2005년 9월 4일 (인천대 체육관 / 인천 파라다이스호텔)